광명 보수시민단체 뭉쳤다...‘광명자유시민연대(가칭)’ 발대식 성료
광명 보수시민단체 뭉쳤다...‘광명자유시민연대(가칭)’ 발대식 성료
  • 김연준 대표기자
  • 승인 2020.02.07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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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광명자유신민연대는 2월 5일 철산동 퀸웨딩홀에서는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 헌법수호를 지키고 건전한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광명에 흩어져 있던 보수단체를 하나로 묶는 발대식을 200여명의 시민들이 모인 가운데 치러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고성국박사의 ‘주사파와 자유민주주의’라는 제목으로 특강이 이뤄졌으고, 이어서 광명자유시민연대의 발대식이 있었다.

추진위원장인 주진오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그동안, 경실련, 참여연대 등 좌파 시민사회단체는 많았지만 자유대한민국의 정통성과 가치를 지향하며 급좌경화 세력을 견제, 감시하는 우파 시민사회단체가 없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진보와 보수를 떠나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광명자유시민단체를 만들게 되었다”며 취지를 설명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이언주 미래를 향한 전진당 대표는 “대한민국은 국민이 주인이고 국민이 나라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라며 국민을 무시하는 현 정치세력들에 대해 상당한 우려를 표했다.

당일 발대식을 통해 광명자유시민연대 임시대표로 주진오씨와 이동윤씨가 공동대표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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