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종합사회복지관, 철산2동‘주민의 목소리를 듣다’ 온(ON)동네 복지관 주.만.지. 챌린지 성황리에 운영
철산종합사회복지관, 철산2동‘주민의 목소리를 듣다’ 온(ON)동네 복지관 주.만.지. 챌린지 성황리에 운영
  • 김연준 대표기자
  • 승인 2024.06.23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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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산2동 주민자치회 사업과 결합하여 약 150여명의 지역주민과 소통
-“주민을 만나러 지역으로 나가다!”주민 욕구에 기반한 신규사업 개발 노력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 22일(토) 철산2동 주민자치회(회장 황윤규) 주최로 현충근린공원 광장에서 운영되는 ’소확행 버스킹&상생장터‘에 광명 온(ON)동네 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했다.

 이번 행사와 결합하여 약 150여명의 철산 2동 지역주민들을 만날 수 있었으며 복지관에 대한 관심과 희망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주민들의 의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만지 챌린지에 참여한 주민들은 “지금은 어르신 프로그램이 많은데 엄마들도 할 수 있는 교육·문화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봉사를 할 수 있는 활동이 더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등”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였다. 이를 토대로 철산2동 특성화 신규사업 진행에 발판으로 삼아 새롭게 시도를 해볼 예정이다.

 철산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지역밀착형 취지에 맞게 주민자치회와 결합하여 다수의 주민들을 직접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다. 더불어,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주민 욕구에 기반한 동 중심 복지관의 역할을 찾아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철산복지관은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을 위해 지역으로 나가 월 1회 이상 다양한 지역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동 별 특성에 맞는 사업을 기획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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